골퍼들의 천국 태국
치앙마이, 방콕 무제한
 
비행시간 5시간 30분 시차 2시간  
골 프 장 리버콰이, 애버그린힐스골프클럽&리조트, 유니랜드, 치앙마이그린밸리, 로얄치앙마이골프리조트  


치앙마이 첫느낌
방콕 북쪽에서 700㎞ 정도 떨어진 치앙마이는 인천공항에서 5시간반 정도 걸리며 태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북방의 장미”로 알려진 치앙마이는 히말라야 산맥의 끝 자락에 위치하여 높은 산들이 열대의 위도를 식혀 사철 선선하고 우기에는 국지성 호우인 스콜이 1시간 가량 쏟아지기도 합니다. 최근에 오픈한 공항 신청사, 대형 2층 관광버스, 하얀 교복을 입은 현지 대학생이 오토바이를 타고 나풀거리며 신호대기를 하는 모습과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서 풍부한 문화유산과 화려한 축제, 뛰어난 수공예품, 다양한 여행코스, 인근 지역에 살고 있는 고산족들의 다채로운 생활상 등은 관광객의 눈길을 끌기 충분합니다. 또 비옥하고 기름진 푸른 산림이 때묻지 않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국립공원을 비롯한 많은 산들과 정글 등은 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체험케 합니다. 놀랄만한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제 발전, 그리고 유유히 이어오고 있는 독특한 고유의 문화적 주체성은 현재 태국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